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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테마전시

- VR로 떠나는 열세 살의 여름

01 전시도서

이윤희 <열세 살의 여름>, 김소희 <반달>, 앙꼬 <나쁜 친구>, 국무영 <똥두>

02 전시일정 및 장소

2021년 11월 17일(수) ~ 11월 26일(금) 10:00~18:00, 10일간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대회의실

Introduce

‘VR로 떠나는 열 세 살의 여름전’에서는 ‘열 세 살의 여름(이윤희 작)’, ‘반달 (김소희 작)’, ‘ 똥두(국무영 작)’, ‘나쁜 친구(앙꼬 작)’ 등 

4작품의 주요 장면을 VR(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원화 등 창작 관련 자료를 전시하여 관람객에게 입체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참여작품(작가)내용
열 세 살의 여름 (이윤희)1998년 여름을 배경,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 김해원의 학교생활과 심리를
서정적으로 담아냄. 마음의 끌림, 떨림, 엇갈림 등 좋아하는 마음의 결을 다정하게
담아내어 지금의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작품.
반달 (김소희)1987년 지하주점 '카시오페아'에서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열 세살 송이의 눈에 비친
모습을 그려낸 수작. 친구문제, 가족문제, 학교문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까지.
지하주점 계단 밑 골방에서 살아가는 송이는 자기방식대로 성장통을 치르고 있다.
똥두 (국무영)2012년 경남 창원을 배경으로 조금은 거칠고, 자신을 사랑하는데 서툰 중학생
동두희(별명 똥두)가 변기동(별명 변기통)의 첫사랑과 친구들의 우정,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점차 자기를 긍정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만화.
수채화작업으로 마감한 개성있고 입체적인 이야기의 스테디셀러
나쁜 친구 (앙꼬)열여섯이던 중3시절 주인공 진주와 정애를 통해 청소년 문제와 거기서 파생된
사회문제를 돌아보게 하는 수작.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44회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새로운 발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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